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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계는 주 경제 문화 발전의 큰 힘" 호건 주지사 설날 축하연




한국사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26일 주지사 관저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인 유미 호건 여사와 함께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아태계 인사 200여명을 초청 설날 축하연을 가졌다.
호건 주지사는 “아태계 주민들이 경제, 문화, 사회 전 분야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주 발전을 이끌고 메릴랜드 주의 다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 강조하고 “메릴랜드 주민들과 함께 설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며 설날 선포문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해는 자신의 띠인 원숭이해였으며 올해는 정유년 붉은 닭 띠라고 말하며 참석자들의 행복과 성공을 기원했다.
마크 장 메릴랜드 주하원은 “호건 주지사 부부가 아태계와 주류 인사들을 초청 설날 잔치를 열고 함께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함에 감사드린다”며 “아태계가 메릴랜드 주의 문화·경제적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념식 후 참석자들은 호건 여사가 직접 담근 김치와 불고기, 잡채, 김밥, 떡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호건 주지사 부부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날 김동기 총영사, 지미 리 소수계 장관, 마크 장 주하원 의원, 수전 리 주상원의원, 월리스 로우 메릴랜드대학교총장, 박충기 연방특허행정판사,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강장석 목사, 증경장단 김병은 목사, 최영 목사, 최정규 목사, 황원균 민주평통 위싱턴회장,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미쉴 김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최향남 한인여성회장, 최광희 동중부한인연합회장, 차영대 한국계 미국시민연맹회장, JG그룹 이근선 회장, 신승철 CBMC 전 동부연합회장, 이경석 코비회장, 헤롤드 변 VA한인공화당 이사장, 김상태 MD아태계자문위원장, 손경준 625참전유공자회 위싱턴지회장, 정현숙 몽고메리한인회장, 김호웅 앤아룬델한인노인회장, 장영란 하워드카운티시민협회장, 인터내셔널 리더십 파운데이션 구수경 대표 등 한인 다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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