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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룬델 한인노인회, 브루클린 시니어센터 주관으로 매년 흥겨운 설 잔치



 
앤아룬델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김호웅)는 27일 글렌버니 소재 자금성에서 정유년 새해 설 잔치를 열었다.
이날 설 잔치는 앤아룬델 카운티 노인국 산하 브루클린 파크 시니어센터가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마련했다.
김호웅 회장은 “매년 브루클린 시니어 센터에서 한인들을 위해 설 잔치를 열고 있다”며 “올해는 시니어센터 회원들이 한인들을 위해 직접 노래도 부르고 한인들의 노래자랑과 라인댄스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또한 AA 카운티 노인국 베키 바타 오퍼레이션 디렉터도 100여명의 참석자들과 덕담을 나누며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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