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4일 실버스프링 소재 유니버시티 가든 연장자아파트(타이거 송 회장)의 정월대보름 잔치에 참석했다. 이날 김영천 회장은 김용하·김유숙 부회장과 함께 가든아파트를 방문해 회원들과 맛있는 음식과 정겨운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올 한해 더욱 강건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가든아파트 상조회에 1천 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