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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연합회, 무료세금보고 안내


 
워싱톤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와 공동으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안내 및 홍보에 나선다.
지난 6일 연합회 임원들은 애난데일 소재 페어팩스 스킬소스 센터를 방문해 제임스 도 VITA(Volunteer Income Tax Assistance) 프로그램 매니저와 간담회를 갖고 세금보고와 관련해 한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무료 한국어 서비스 안내를 진행하기로 했다.
연합회 안내에 의하면 한인인구가 밀집된 애난데일 VITA센터에는 연방국세청(IRS)에 의해 공인된 한인 자원봉사자가 봉사한다.
무료세금보고 서비스 대상은 2016년 소득이 5만 4천불 이하이며, 기간은 지난 1월 말부터 오는 4월15일까지( 화요일 4시 -7시/목요일 4시-7시/토요일 10-4시)이다.
서비스를 위한 준비서류는 ▷본인의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부부공동일경우 배우자의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도 필요) ▷모든 가족의 사회보장카드 혹은 Tax번호 ▷2016년 W-2 혹은 1099
▷2015년 세금 수령 자료 ▷무효수표한장(소득세 환불액을 직접 계좌입금하기 위해) ▷비용관련 모든 문서(부양가족비용.교육관련비용, 주택모기지비용) 등이다.
문의: 워싱턴한인연합회 (703)354-3900, (202)577-3284
장소 :7611 Little River Tnpk Suite 300W, Annandale, VA 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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