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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회, 박을구 이사장 인준 '함께 참여하는 연합회 만들자'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8일 연합회 사무실에서 2017년 정기 이사회를 갖고 박을구 이사장 및 2017년 예산 60만 불에 대한 인준을 받았다.
김영천 회장은 “39대 연합회는 동포와 이사님들과 함께 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잘못할 때는 권면하고 열심히 할 때는 박수로 격려하며 연합회 발전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39명의 이사 중 29명의 이사(5명 위임)로 성원이 된 가운데 박을구 이사장을 만장일치 박수로 인준하고 박 이사장도 동포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연합회, 함께 참여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회는 올 사업으로 3.1절 행사, 감사의 밤, 풀뿌리 컨퍼런스, 광복절, 코러스 행사 등을 중점 사업으로 하고 특히 코러스 행사는 오는 3월부터 준비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3.1절 행사는 워싱턴지역 한인회들과 공조한다.
이사회에서 2017년 연합회 사업계획과 예산 60만 불(±) 계획안이 박수로 통과했다.
이어 박 이사는 침체된 연합회의 활성화, 김 회장은 연합회 본연의 봉사업무 복원과 한인들의 문제에 즉각 대응하며 동포 여러분에게 한 발 한 발 다가가는 한인연합회가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연합회 임원진은 김영천 회장, 김용하, 김유숙, 전성택, 박로사, 박병훈, 이수진 부회장, 김옥순 행정실장, 박을구 이사장, 은영재 부이사장, 정세권, 김인억 상임고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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