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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장로교회, “하나님은 친밀한 교제를 원한다” 한국 영광교회 ‘김영식 목사’ 초청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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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를 하나님의 제자로 세우는 서번 소재 소망장로교회(류도형 목사)는 12일 한국 의왕시 영광교회 김영식 목사를 초청 주일예배를 가졌다.

이날 김영식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 (신30:9)을 주제로 하나님은 우리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시길 원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멀리서 거룩하신 분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만족하며 진정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에는 소홀하다고 말했다.

목회를 하면서 하나님을 근엄하고 화가 나신 모습으로 우리의 실수와 넘어짐을 지적하거나 두려운 존재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많이 본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하나님 아바 아버지는 기쁨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가까이 갈수록 즐거움과 기쁨과 행복을 발견한다. 그러나 사탄은 화나고 지적하시는 하나님의 왜곡된 이미지로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을 방해한다. 우리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즐거워하며 기도로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는 신부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 앞서 이 교회 유치부 어린이들은 성경을 율동과 함께 암송하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소망장로교회는 ‘예수님의 소망을 전하는 교회’ 라는 표어아래 기도와 사역이 있는 삶을 향해 나가며 특히 유아부와 청소년 사역이 활발하다.

주일 예배는 오전 11시 45분, 영어 예배는 오후 12시, 주일학교 오후 12시, 주일성경공부 오후 2시, 새벽기도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전 5시 30분, 금요기도회 오후 7시 45분, 소망한국학교 금요일 오후 5시 30분, Hope Kid’s Worship 매주 셋째 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진행한다.

한편 소망한국학교는 오는 24일 금요일 개강한다.

주소 1215 Old Camp Meade Road, Severn, MD 21144

문의 (410) 941-2668, (443)765-7271

이메일 khpc300@gmail.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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