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워싱턴에서 풀뿌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임원들은 지난 17일-18일 양일간 뉴욕에서 열리는 2017년 풀뿌리컨퍼런스를 위한 지역대표자회의 및 뉴욕지역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뉴욕대회에는 김회장을 비롯해 김용하, 김유숙 부회장, 수잔 리 차세대 위원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