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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재외국민보호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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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총영사관은 재외국민보호를 가장 중요시 합니다. 영사관은 동포 여러분의 체류 신분에 상관없이 도움을 드립니다. 만약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체포를 당할 경우 꼭 영사접견권을 신청해 영사과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김동기 총영사는 2일 워싱턴기자클럽과 간담회를 갖고 트럼프 행정부의 연일 계속된 행정명령 발표로 불안해 하시는 한인들이 많이 계신 걸로 안다. 영사관은 24시간 핫라인(202-641-8746)을 운영 중이다 언제든 영사의 조력이 필요한 경우 연락해 달라도 거듭 당부했다.
또한 행정 명령과 관련해 한인사회에 영향이 최소화하도록 관련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노력 중이다.인근의 덜레스 공항에는 출입국 관리 1명이 파견 근무 중이다. 한인관련 조력과 자문제공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정부의 지침 집행여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예전에도 관련 지침은 있었으나 집행은 되지 않았다. 차츰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입장에서 조율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 다카에 대해서도 범죄만 저지르지 않으면 합법화 하자는 목소리도 들린다. 이민자를 돕는 비영리단체들(NAKASEC)들과 언론의 협력이 필요하다.
영사관은 최근 김하늬 부영사의 증원 등 영사업무의 서비스 질을 높이고 제도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표정화 영사는 사건사고, 새로 부임한 김 부영사는 민원업무, 그리고 올 상반기 중으로 민원창구를 한 개 더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순회영사 업무를 강화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차세대 육성을 위해 한인사회와 협력해 나갈 것이다. 특히 차세대들이 한인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자라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해 2세와 유학생 등에게 한인행사 및 문화를 접하도록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내에는 10개의 총영사관이 있으며, 한인 불체자는 2011년 기준으로 약 23만 명이며, 이중 워싱턴에는 1만 2천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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