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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한인회, 카운티 공원 개발에 한인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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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한인회(회장 정현숙)는 3일 한인사무실에서 몽고메리 카운티가 추진하는 ‘Park, Recration and Open Space(Pros plan)’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 중국, 필리핀 커뮤니티를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메이라 베이어넷 몽고메리 카운티의 도시개발 대외협력담당관은 소수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참석 커뮤니티에서 세대별로 5명씩 그룹을 지어 질의응답 방식으로 의견을 나누고 설문조사를 진했다. 오는 15일까지 수렴된 이런 의견들을 몽고메리 카운티 전체회의에 반영된다.
참석 한인들은 테마가 있고,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CCTV와 무료 건강기구를 설치하고 공중이용시설 확충 등을 요구했다. 또한 각종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와 동물들과 함께 하는 테마공원 등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정현숙 회장은 “공원에 추가 보충할 사항들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보완해 나가는 과정에 한인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한인은 물론 공원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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