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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평통, 통일골든벨-통일안보비전대회 워싱턴예선 4월 8일 등록 마감


 
워싱턴지역의 끼 많고 암기력 좋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만한 통일관련 행사가 오는 7월 한국에서 열린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국방부, KBS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들은 2017년 세계장병청년통일안보비전발표대회와 해외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대회다. 이들 행사는 통일과 안보비전을 주제로 청소년/청년들에게 건전한 통일관과 통일인재육성, 그리고 미래 한반도 통일 주역들의 꿈과 비전을 펼칠 무대를 마련하고 안보공감대 확산 및 통일을 제고한다. 더불어 세계 다문화 가정 청년들과 장병들이 글로벌 통일안보 네크워크를 구축한다는 취지를 갖고 있다.
7월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4월과 5월 중 세계 각 지역예선을 마치고 5월과 6월 중에 국방부에서 전세계 예선 통과 팀 중 본선진출 팀을 선정 통보한다.
이를 위해 워싱턴지역은 4월 8일까지 등록을 받고 5월 20일 오전 통일골든벨(민주평통·KBS 주최), 오후 통일안보비전예선대회(민주평통·국방부 주최)를 갖는다. 특히 고등학생 통일골든벨은 선착순 200명으로 마감하고 등록 후 골든벨 예상 300문제를 이메일로 발송한다. 단 모든 문제가 한국어로 제시되므로 한국어를 이해해야 한다.
또한 통일안보비전대회는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통일이나 안보비전을 주제로 토크 쇼와 프리젠테이션의 언어발표 부문과 뮤지컬, 연극, 꽁트, 연주, 노래, 댄스, 개그, 마술 등의 공연 부문이다. 참가인원은 최소 2명에서 최대 5명이다. 통일안보비전대회 언어발표는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허용하고, 단 영어는 한국어 자막이 필요하다. 워싱턴 예선에서도 최우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2팀은 각각 50만원, 장려상 3팀은 각각 3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황원균 회장은 “통일안보비전대회와 고등학생 골든벨 대회는 본선대회 진출권이 주어지면 항공료, 체류비, 한국관광 모든 비용을 국방부와 KBS에서 제공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방문과 워싱턴에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통일골든벨은 국내 89, 해외 11명 총 100명이 참가하고 KBS 특집 고등학생 통일골든벨로 전세계에 방영된다. 최고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되며 골든벨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여비와 상장이 수여된다.
통일안보비전대회는 7월 24일 언어발표와 7월 25일 공연 부문이 진행되고, 심사는 언어발표는 교수 또는 전문가, 공연은 예술가 또는 배우 등이 전문성을 살려 심사한다. 시상은 각 부문별 최우수 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9팀 총 26팀이며, 참가팀 전원에게는 국방부 장관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통일안보리더 인정서, 국내외통일안보행사 초청, 연례통일안보리더워크샵 초청, 연례대회진행요원으로 참여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스티브 리 간사는 “통일안보비전 참가자격은 다양한 국적과 신분 연령의 혼합팀 구성이 가능하고 국내외 초중고교생 참가가 가능하다”며 “이는 통일안보는 혼자가 아닌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반드시 팀단위로 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통일골든벨 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자는 대학진학 시 높은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 협의회는 한국 본선에 나갈 통일골든벨 1명을 선정하고, 이어 통일비전대회 언어발표 최우상 1팀, 공연 최우수상 1팀에 대한 본선 진출은 국방부의 결정에 의해 이뤄진다.
이 간사는 해외에서 총 8팀이 참가하는데 미국 동부지역은 2팀이 내정됐다. 워싱턴에서 최소한 한 팀은 본선에 참가하도록 우수한 워싱턴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골든벨 참가자들은 이름, 학교, 연락처, 통일안보비전 참가자들은 이름, 연락처, 언어발표, 공연 중 참여부문을 반드시 기입해야 된다.
문의 (703)625-9552 스티브 리 간사
이메일 nuacdc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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