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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 4월 29일 시민권 클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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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회장 최향남)는 12일 3월 정기 임원회를 열고 사업계획 및 지역사회 봉사 참여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여성회 45주년 행사와 4월 벧엘교회 시민권 신청 클리닉, 6월 연례 피크닉, 그리고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 이민 행정명령 설명회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번 모임에는 메릴랜드 여성위원회 의장인 Lee Bachu, 사무총장 Judy Vaughan Prather 등이 참석해 미국 내 여성위원회 설립 및 지역 여성위원회 활동상황, 그리고 여성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참여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Korean-American Bar Association of Washington DC(KABA_DC)에서도 시민권 행사 파트너 참여를 논의하기 위해 참석했다.
최향남 회장은 “이날 행정판사, 비즈니스오너, 연방공무원 및 IT 회사에 근무하는 분들이 대거 참석해 여성회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한편 시민권 신청 클리닉은 4월 29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벧엘교회(백신종 목사)에서 열리며 4월 20일까지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해야 한다.
주소3165 St. Johns Ln., Ellicott City, MD21042
문의 및 예약(410)707-2465 / kawomenssociety@gmail.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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