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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재외선거 4월 25일-30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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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5월 9일로 지정됐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5일 오후 2시(한국시간)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국무회의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의 궐위로 인한 헌법 제68조 및 공직선거법 제35조의 60일 이내 선거 실시 규정에 따라 5월 9일을 선거일로 확정했다.
또한 황 권한대행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자신의 대선참여를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고심 끝에 현재의 국가위기 대처와 안정적 국정관리, 공정한 대선 관리를 위해 대선에 출마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선이 5월 9일로 확정됨에 따라 이에 앞서 실시되는 재외선거일은 4월 25일부터 4월 3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재외선거 투표를 원하는 한인들은 3월 30일로 마감되는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을 먼저 마쳐야 한다.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은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으로 구분된다. 먼저 국외부재자는 주민등록(재외국민 주민등록 포함)이 되어 있는 19세 (선거일 기준)이상의 국민으로서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사람이며, 재외선거인은 주민등록(재외국민 주민등록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 19세(선거일 기준)이상의 국민으로서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사람이다. 한편 영주권자라도 주민등록(재외국민 주민등록 포함)이 되어있는 사람은 재외선거인이 아닌 국외부재자로 신고해야 한다.
등록방법은 유효한 여권번호를 지참하고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ok.nec.go.kr), 총영사관 민원실 방문, 우편, 전자우편(ovusa@mofa.go.kr)중 선택하여 신고 신청한다. 재외선거인(국내주민등록이 없는 영주권자)으로서 이전 재외선거에 참여하여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사람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재외투표 가능하다. 또한 본인의 영구명부 등재 여부는 중앙선관위 재외선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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