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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연맹, 내달 2일 "한미동맹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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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잠수함연맹 워싱턴지회(회장 안미영)는 4월 2일 폴스 처치 웨스틴호텔 타이슨스 코너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전 주한 미 해군 사령관이었던 프레드 바이어스 제독을 초청해 한미동맹 강화방안에 대한 특강을 갖는다.
기념식에는 표세우 국방무관, 김창용 경무관, 김동기 총영사, 그리고 미 해군 현역들이 정복을 입고 참석할 예정이다.
안미영 회장은 “창립1, 2 주년에는 노폭에 있는 맥아더 장군기념관을 찾아 보은의 석판, 무궁화나무 심기, 초상화 등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3주년인 올해는 우리나라의 불안한 정세 속 한미동맹만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는 신념 하에 한미동맹강화 특강을 마련했다”며 “이는 미 잠수함 연맹과 함께 대한민국의 어려운 상황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는 의지표명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희문 자문위원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확인하고 보수 애국시민의 마음으로 야권의 한미동맹 무시,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나가려는 행보를 예의주시해야 한다. 유엔과 미국, 그리고 한미동맹은 흔들릴 수 없고 전혀 양보할 수 없다”이라고 강조했다.
정세권·권명원 자문위원도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포사회의 분열은 이제 그만 멈추고 단결 단합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협력하며 조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동영 수석부회장은 “워싱턴 잠수함 연맹이 동포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국 잠수함 연맹과 연계해 차세대 미래 전략의 최고의 방위로 나가는 가교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 3주년을 맞는 잠수함 연맹은 차세대를 중심으로 안보 교육과 회원 배가 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한국 및 미국 잠수함 방문을 추진하고 미국 잠수함 연맹과 유대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국가 안보와 평화통일을 위한 세미나 개최, 워싱턴 안보단체들과 협력 발전하는 잠수함 연맹으로 나간다.
한편 워싱턴 잠수함 연맹은 4월 1일 미국 잠수함연맹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 정식 초청받아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 이날 존 리차드슨 미 해군참모총장이 기조 연설을 한다.
3주년 기념식은 초청자에 한하며, 25일까지 참석여부를 통보해야 하며, 복장은 군인은 동정복, 일반인은 사복정장이다.
주소 7801 Leesburg Pike, Falls Church, VA
문의 (703)963-8060, (202)704-696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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