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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재외선거 30일 유권자 등록마감,영구등재 명부 확인 필요


 
미대사관 재외선거관실은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와 관련하여 19일 오후 12시 현재 대사관 관할지역 전체 유권자(35,200여명)중 총 2,016명(5.7%)이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주미대사관 이재곤 선거관은 대통령의 궐위로 실시되는 이번 선거의 유권자 등록은 지난 3월10일부터 시작되어 2017년3월30일 마감되어 남은 기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재외국민은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유권자 등록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선거관은 이번 선거의 유권자 등록과 관련하여 지난해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참여했던 사람은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아도 투표할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재등록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시 영구명부에 등재되었던 재외선거인(주민등록번호 또는 재외국민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사람을 말함)에게만 해당되므로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모두 다시 유권자 등록을 해야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국회의원선거시 영구명부에 등재되었었다 하더라도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취득 등으로 국외부재자(주민등록번호 또는 재외국민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사람을 말함)로 신분이 변경된 경우에도 다시 유권자 등록을 해야 투표권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본인이 영구명부에 등재되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조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ok.nec.go.kr) 첫화면의 신고․신청하러가기-재외선거인 영구명부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유권자 등록은 PC나 스마트폰 등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서나 가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go.kr)를 방문하여 유효한 유권번호,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으로 쉽게 할 수 있다.
투표기간은 4월25부터 4월30일까지 이며, 투표장소는 추후 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결정․공고한다.
이를 위해 첫 재외선거관리 위원회가 오는 20일(월) 오후 2시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추가투표소 설치장소와 운영기간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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