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재외선관위 위원장에 류 엽 변호사, 부위원장에 감운안 참사관 선출

Print Friendly, PDF & Email


 
주미대사관은 20일 영사관 회의실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첫 번째 위원회를 개최하고 류엽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대사관 감운안 참사관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선거관리 체제로 돌입했다.
지난해 국회의원선거에 이어 두 번째 위원장직을 맡게 된 류엽 위원장은 대통령의 궐위로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주미대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무겁다며, 나라의 미래가 달려 있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비록 기간은 짧지만 가급적 많은 재외국민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 위원장은 지난해 국회의원선거와 달리 이번 대통령선거에는 재외동포 사회에서도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 같아 다행스럽지만 이런 분위기가 선거법 위반행위로 나타나서는 안 될 것이라며, 법이 지켜지는 가운데 유권자 등록 및 투표참여 운동 열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대 대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은 PC나 스마트폰 등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서나 가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go.kr)를 방문하여 유효한 유권번호,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으로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영구 명부 등재 확인도 가능하다.
재외등록 9일차인 지난19일 오전 7시(한국시간) 전세계 재외선거유권자 등록률을 보면, 총1,978,197명 중 신고 신청자 수가 재외선거인 12, 329 명, 국외부재자 88,744명으로 5.11%로 나타났다. 미주지역은 총 795,494명 중 재외선거인 4,552명, 국외부재자 24,547명으로 3.66%가 등록했다. 이중 미국대사관 지역은 35,199명 중재외선거인은 203명, 국외부재자는 1,971명으로 6.18%로 조사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메릴랜드교협, 크레스트론 메모리얼 가든즈 협력기관 갱신

박노경 기자

처치클리닉 신년세미나 “설교의 정석”

박노경 기자

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 위원회, 워싱턴 디씨 연방하원 건물에서 위안부 행사 개최

Guest Contributor Julie Kim

“미야레스 VA 법무부 장관, 한인커뮤니티센터 찾아 아시아계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 -소통을 원해”

Guest Contributor Julie Kim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학교 운영” 심포지엄 및 간담회 성료

박노경 기자

글로벌어린이재단 “전세계 어린이들의 굶주림 해방과 글로벌 리더 양성의 미션과 비전을 향해”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