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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주 기업 32% 여성 소유, 호건 여사 여성 기업인에 주지사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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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근로와 비즈니스 분야에 종사하는 선구적인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미 정부조달 연계’ 워크샵이 21일 크라운스빌 소재 커뮤니티 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정부조달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성 역사의 달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유미 호건 여사는 꿀돼지 김미경 사장을 비롯해 여성 스몰 비즈니스 운영자 5명에게 주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호건 여사는 “3월은 여성 역사의 달로 메릴랜드주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 이를 기념하고 축하한다. 오늘 우리는 메릴랜드 주를 이끄는 여성 사업가를 기리고, 국가경제와 메릴랜드 주의 성장에 소수계 여성사업가, 여성 사업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치하했다.
이어 2015년 메릴랜드 주 비즈니스는 지난 15년 동안 최고의 해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 전역 50개 주에서 경제규모 10권 진입, 5번째로 혁신적인 주로 뽑혔다. 또한 메릴랜드 주 기업의 30%가 여성 소유기업이며 더 많은 여성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격려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주지사 표창장은 Ms. Mi Kyung Kim, Honey Pig (Korean BBQ), Eileen Straughan, Straughan Environmental , Shelonda Stokes, greiBO , Stella Miller, Stella May Construction, Walkiria Pool, CAF-Centro de Ayuda Familiar/Center of Assistance for Families 등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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