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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교회, 다민족교회와 부활의 기쁨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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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을 넘어 지역커뮤니티에 복음을 전하는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는 26일 인터내셔널 부활절 만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30여 개국 300여명이 참석해 예수 부활의 의미와 기쁨을 나눴다. 특히 10여 개 교회에서는 전통 찬양과 춤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했다.

김용훈 목사는 “부활은 모든 절망을 넘는 은혜이며 눈물과 고통을 종식시키는 초청”이라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14년 이 교회 협력선교사인 제임스 차·페이스 차 선교사 부부가 리스버그 소재 커뮤니티교회에서 ESL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학생들과 그 가족들에게 부활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부활절 만찬 모임을 통해서 지역의 다민족교회가 참여하기 시작했고 해마다 함께 찬양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올해는 매 행사에 식사를 섬겼던 열린문교회가 전체 행사를 교회에서 섬기게 됐다. 모임이 찬양과 공연의 축제분위기에서 ESL 교사들을 격려하고 각 나라에서 온 이들을 환영하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행사가 됐다.

열린문교회 선교위원회는 다가오는 부활절 새벽예배에 다민족 교회를 초청해서 함께 예배하고, 5월 6일 단기선교를 위한 선교 바자인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에도 지역의 소수민족교회를 초대하여 함께 행사와 공연을 할 예정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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