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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유권자 등록 3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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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마감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선에 재외국민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서는 유권자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워싱턴일원의 한인단체들이 한인대형 마트나 시니어센터를 찾아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운동을 펼치고 있다. 주일에는 한인교회에서 이와 관련해 안내 광고를 하기도 했다.
28일(한국시간) 현재 미국대사관 지역 5,229명이 유권자 등록을 마쳐 10.84%의 등록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는 영구명부 등재자 1,415명과 재외선거인 309명, 국외부재자 3,505명이 포함됐다. 이날 하루 동안 280명이 유권자 등록을 했다.
반면 미주지역은 7만 2,773명이 등록해, 6.78%의 등록율을 나타내며, 이중 영구명부 등재자는 1,8985명, 재외선거인은 5,055명, 국외부재자는 4만 8,733명이며, 이날 하루 4,145명이 유권자 등록에 참여했다.
이재곤 선거관은 “재외국민 중 유권자 영구명부등재 여부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며 “재외선거관리 웹사이트를 통해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본인이 영구명부에 등재되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조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ok.nec.go.kr) 첫화면의 신고․신청하러가기-재외선거인 영구명부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유권자 등록은 PC나 스마트폰 등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서나 가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go.kr)를 방문하여 유효한 유권번호,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으로 쉽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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