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이순신 공모전 4월 15일로 마감 연장-통영 한산대첩기념회 지원-이내원 이사장 서울 학술대회 발표자로 초청

Print Friendly, PDF & Email


 
이순신미주교육본부(본부장 이은애, 이사장 이내원)가 주최하는 이순신 공모전 마감일이 4월 15일로 연장됐다. 이순신 세계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웹사이트(http://www.yisunshinusa.com) 구축이 다소 지연됐음을 감안해 응모자들이 자료를 활용하며 여유를 갖고 참여토록 하기 위해 10일에서 15일로 연장했다.
미주교육본부의 웹사이트는 이순신 관련 전문가들의 글과 단체, 그리고 사진과 동영상 등의 자료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웹사이트를 통해 성웅 이순신의 일대기와 업적, 인성까지 이순신의 관련 자료들의 보고로 최근 영문 섹션을 보강해 이순신의 세계화와 인성 교육에 앞장서는 미주교육본부의 노력이 엿보인다.
한편 경남 통영의 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는 이번 이순신 공모전에 500만원의 상금을 특별후원한다. 이로 인해 공모전 참가자들에게 많은 상금이 돌아가게 됐다. 공모전 ‘통영 충무공 이순신 상’ 입상자들은 장원(1등) 통영시장상 두 명(한글/영어)에게 각 500불, 준장원 (2등) 두 명에게 각각 300불, 입선상(3등) 5명에게 각각 200불, 격려상 30명에게 각각 50불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은애 본부장은 공모전을 통해 충무공 이순신의 인성과 업적을 알리고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한인2세는 물론 주류사회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4월 6일 오후 3시 레이크 브레덕 중고교 코리안 클럽을 찾아 이순신을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미주교육본부의 이순신 세계화가 한국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내원 이사장이 내달 18일 서울시청에서 ‘세계속의 이순신(A Global Perception on Admiral Yi Sun-Shin)’을 주제로 열리는 서울 이순신국제학술대회 학술발표자로 초청됐다. 서울특별시와 아산시, 그리고 여수시 등 3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향대학교 이순신 연구소가 주관하며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한국의 발표자와 전문 학자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임동인 사무총장도 참석한다.
이날 이내원 이사장은 ‘이순신 미주 교육 운동의 기초와 지향 목표(The Features and Ojectives of Educational Campaign in U.S.)’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 이사장은 이순신을 세계 인성교육의 모범으로 삼고 이를 알리고 전하는 일에 앞장서는 미주교육본부를 소개한다. 또한 한인2세와 미 주류사회를 위해 한국에서의 지원이 가능한지도 타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 이사장은 이순신의 확장성은 끝이 없다. 가치기준 제시보다 실천을 중요시하고 책임감 있는 이순신의 리더십은 현대인의 인성교육과 산업현장에 적용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문형 교육위원장은 심사에 시인과 수필가 8명 정도가 참여할 예정이며 4월20일 당선자를 발표하고 4월 28일 새한장로교회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말했다.
미주교육본부의 이순신 세계화를 위해 이순신애호가 박용걸 씨, 이내원 이사장, 송재성 부이사장이 각각 1천불 씩 , 이문형 심사위원장, 이은애 본부장이 각각 500불을 후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하나교회 27일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박노경 기자

워싱턴여성회 내달 11일 명절파티에 초청합니다

박노경 기자

워싱턴한인밴드 내달 4일 제7회 정기연주회 ‘빅 밴드로 만나는 크리스마스’

박노경 기자

제48대 워싱턴교협 “지역교회를 격려하고 전도하도록 섬기는 교협”

박노경 기자

굿스푼선교회, 볼티모어 도시빈민들에게 주님의 손길을 전하다

박노경 기자

의에 주린 자들

주명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