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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노텀 VA주지사 후보 지지, 아시안 출동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 랄프 노텀(민주)을 지지하는 소수민족 대규모 집회가 7일 페어팩스 소재 펜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시아 태평양 소수민족의 다양성을 알리고 우리 한인의 목소리를 미국 주류사회에 알리는 랄프 노텀 현 부지사를 ‘랄프 노텀을 버지니아 주지사로’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 한인은 물론, 중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랄프 노텀 후보는 아시안 지지자들의 환호에 여러분의 목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할 것 이라고 답했다.
이현정 민주당선거 코디네이터는 “오는 11월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의 중요성과 소수민족의 결집된 힘을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한인들의 정치 참여가 높을수록 한인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고 강조했다.
집회에는 문일룡 페어팩스 교육위원장, 버지니아한인회 우태창 회장, 은정기 이사, 워싱턴한인연합회 로사 박 부회장, 정세권 이사, 임소정 전 회장, 전경숙 미주노인봉사회 이사장, 실비아 패턴 미주한인민주당총연합회 고문 등이 참석했다. 또한 태권도시범과 워싱턴소리청(대표 김은수)의 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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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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