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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물결, 28일 장터와 지구의 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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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초록물결(대표 김은영)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8일 오후 6시 애난데일 설악가든에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물건은 생명이다’ 와 ‘트럼프의 환경말살 정책을 이기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에 앞서 집안에서 바꾸어 쓰고 싶은 물건 하나와 그 외 목록 5개를 적어와 서로 교환하는 바꾸어 쓰기 장터를 연다.
초록물결은 지구의 온도는 지난 10여 년간 매년 최고 온도의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기후과학자들은 2041년이 지구가 다시 그전 상태로 돌아올 수 없는 티핑포인트에 도달할 것이라고 측정한다.
현 위기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같이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찾아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미래의 세대가 청정한 환경에서 청정한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김 대표는 우리 사회의 소비구조를 돌아보고 우리가 삶에서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창조세상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이 우리의 생존 여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초록물결은 녹색 신앙인을 향한 개인과 공동체 영성을 개발하고, 지구의 지속가능한 삶의 패턴 교육, 지구 기후 변화에 대한 풀뿌리운동 전개, 모든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고 연대하는 문화 창조도모 등을 목표로 한다
한편 회비는 30불이며 회원으로 등록하면 온라인에서 언제나 바꾸어 쓸 수 있는 장터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 (202)560-1811
장소 4308 Blacklick Rd. Annandale, VA 22003 설악가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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