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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 총회장 후보등록 22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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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 27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서 14일 오후 5시로 공지된 제27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 입후보자가 등록 마감시간까지 후보자 등록이 없어 등록 시한이 무산됐다.
마감시간 직후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긴급회의를 통해 결정된 아래 공지사항을 알렸다.
주제: 총회장 입후보 등록 일정 재공고
입후보 마감일시: 2017년 4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Los Angels California
기타 선관위에서 공지된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이메일과 카톡방 등을 통해 소식을 전한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7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 기 홍, 부위원장 송 폴, 간사 국승구, 위원 노성일, 박용락, 서정일, 장대현 등이 14일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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