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미주총연 총회장 후보등록 22일로 연장


 
미주총연 27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서 14일 오후 5시로 공지된 제27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 입후보자가 등록 마감시간까지 후보자 등록이 없어 등록 시한이 무산됐다.
마감시간 직후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긴급회의를 통해 결정된 아래 공지사항을 알렸다.
주제: 총회장 입후보 등록 일정 재공고
입후보 마감일시: 2017년 4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Los Angels California
기타 선관위에서 공지된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이메일과 카톡방 등을 통해 소식을 전한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7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 기 홍, 부위원장 송 폴, 간사 국승구, 위원 노성일, 박용락, 서정일, 장대현 등이 14일 밝혔다.

Latest Articles

맥클린 한국학교, 제580돌 한글날 맞아 우리말·글의 가치 되새겨

박노경 기자

2026 US 태권도 페스티벌 개최, 9개 주 600여 명 선수 참가

박노경 기자

“코리아타운, 다음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유산” 보존기금 모금 행사

박노경 기자

“한글의 역사에 새 이정표” 아리랑USA공동체, 메릴랜드 첫 한글날 선포 기념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침례교 지방회 제18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굳게 서리, 21회 워싱턴한미국가조찬기도회 개최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