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22일 UMB 지역축제에 한인들 적극 참여


 
메릴랜드대학 볼티모어 캠퍼스(UMB)는 2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UM BioPark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봄 축제를 연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캠퍼스 예술문화위원회 명예의장인 유미 호건 여사가 볼티모어 폭동이후 한·흑 갈등을 해소하고 한국문화와 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카뎃 태권도 시범, 이희경 무용단, 풍물패 한판 사물놀이, 한국음식, 무료건강검진, 게임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무료 건강검진은 일반검진과 치과검진, 정신건강 관련 자료, 또한 메릴랜드 대학 메디컬센터(UMMC) 이동 건강차량이 행사장을 찾는다. 참석 어린이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 종이접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의 즐거운 게임도 마련된다.
대학과 커뮤니티가 하나되어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날 행사에 메릴랜드여성골프회, 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 메릴랜드한인회, 조이풀 데이케어센터, 꿀돼지, 낙원식당, 렉싱톤마켓, 컬린 아트 , 제이스 케이터링 등이 협찬한다.
장소 800 Block of W Baltimore St. Baltimore, MD 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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