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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25일 VA 투표 준비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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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선 재외선거를 이틀 앞두고 워싱턴지역 투표소 설치가 시작됐다. 워싱턴 지역은 오는 25일 버지니아, 28일 메릴랜드 두 곳에서 투표가 시작된다.
주미대사관 재외선거관실은 23일 한미과학협력센터 투표소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투표사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이재곤 선거관은 “공명선거를 치루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며 “많은 유권자분들이 투표소에 오셔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한미과학협력센터 투표소
1952 Gallows Rd., #330 Vienna, VA 2218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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