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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투표하겠다" 25일 재외선거 시작 유권자 의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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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 19대 대선 재외선거가 25일 오전 8시부터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시작됐다. 이날 안호영 주미대사 부부도 오전 9시 10분경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투표 첫날인 25일 오후 5시 마감까지 370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 첫날 100명이 투표한 것에 비해 3배 이상 참여율이 높다.주미대사관 관내 19대 대선 등록유권자수는 6,513명이다.
이번 선거는 젊은 층의 참여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메릴랜드에 사는 박 모군은 지난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것을 많이 후회했다며 이번에는 일찍 유권자 등록을 마치고 오는 28일 메릴랜드 투표소를 찾아 나의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미대사관은 유권자들의 투표편의 제공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 구간은 버지니아 한미과학협력센터 투표소와 실버라인 그린스보로역과, 오렌지라인 던로링역 간으로 투표기간(25일-30일)중 매일 매 홀수 정시(09:00, 11:00, 13:00, 15:00)에는 실버라인 그린스보로 역에서, 매 짝수 정시(10:00, 12:00, 14:00, 16:00)에는 오렌지라인 던로링 역에서 픽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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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간 중 한미과학협력센터 투표소-메트로역 간 셔틀버스 운행 문의는 443-980-0179, 202-797-6325으로 하면 된다.
메릴랜드 지역은 오는 28일(금)부터 메릴랜드한인회관 투표소에서 시작한다.
▶버지니아 / 메릴랜드 지역 투표소
▷한미과학협력센터
1952 Gallows Rd. Suite 330, Vienna, VA 22182
▷메릴랜드한인회관
9256 Bendix Rd, #206 Columbia, MD 2104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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