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선 재외투표지가 지난 1일 한국으로 회송됐다. 오전 6시 40분경 대사관에서 외교행낭에 포장된 후 정당추천 참관인의 참관하에 덜레스 공항으로 이동하며 오후 2시 10분 경 출발하여 2일 오후 5시 40분 경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워싱턴지역은 지난 30일 마감한 재외선거에 4,270명이 투표해 65.6%의 투표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