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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제6차 여름 가족캠프, 31일 등록 마감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에서 주최하는 제 6 차 여름 가족 캠프가 8월 4일(금)부터 6일 (주일)까지 메릴랜드에 있는 Sandy Cove Ministries 에서 개최된다. 이는 연방보건 복지부 산하 아동 가정 행정국의 지원으로 시작된 “행복한 나의 집”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2 박 3 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가족 캠프는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프로그램, 어린이 프로그램, 부부 중심의 세미나와 그룹 상담,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야외 활동 및 그룹 활동으로 구성된다. 가족간의 대화 소통과 사랑, 행복 그리고 웃음을 나눌 수 있는 가족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캠프에 참가한 모든 부부들은 부부간 행복 지수를 보여주는 Prepare Enrich 테스트와 결과 상담을 무료로 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참가비는 $100 이지만, 캠프의 모든 일정에 참가한 가족들은 전액 환불 받게 된다. 신청 가정이 20 가족이 넘을 경우 프로젝트 팀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단, 만 4 세 이상의 자녀들을 둔 가족들에 한해서 캠프 등록이 가능하다. 작년도 가족 캠프 참가자들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혹은 ‘2 박 3 일을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 너무 의미가 있었고,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했다’ 는 등의 소감을 밝혔다.
신청 마감일은 5 월 31 일까지이며 등록 및 문의는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 (703)354-6345, 엄미향 (mum@kcscgw.org), 또는 광숙 허친선 (khutchinson@kcscgw.org)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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