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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US Foods와 구직기회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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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에서는 구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0 일 버지니아 매나세스에 위치한 식품 유통 회사인 유에스 푸즈(US Foods)에 구직자들과 함께 방문하여 참가자들이 회사에 지원하기 전 어떤 회사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등 근무현장을 돌아봤다.
유에스 푸즈는 미 전역에 걸쳐 식품을 유통하는 대기업으로, 식품을 생산지로부터 보급받아, 창고에 보관하고, 신선한 상태로 고객에게 배달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이다. 이번에 방문한 버지니아 매나세스 지역에 위치한 대형 창고에는 일반 사무직(세일즈 포함), 대형 버스 및 트럭 운전사 (Commercial Driver License – CDL Class A/B), 창고 근무자 (셀렉터)로 크게 세가지 분야에서 직원을 채용한다.
특히 대형 버스 및 트럭 운전사의 경우, 회사 차원에서 오는 17 일(수) 구직 박람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대형 운전 면허 자격증이 있고, 6 개월이상 운전 경험이 있는 구직자들에게는 확실한 구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에스 푸즈 인사 담당자인 라쉬다 위더스푼(Rasheeda C Witherspoon)은 “이 회사는 탄탄한 대기업으로 직원에 대한 혜택 및 제도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평생 직장으로 은퇴하는 직원들의 수가 많다”고 전했다. 다양성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로 한인 및 다양한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중시하여, 한인복지센터와도 채용 및 인사적 업무 협력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센터 구직관련 프로그램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후원을 받아, 구직을 희망하는 한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앞으로도 우체국(USPS) 및 공항 관련 직업에 관한 직업 소개 세미나, 다양한 기업의 방문 기회, 보다 폭넓은 컴퓨터/ 영어 교육 과정 안내 등을 통해 미국계 회사에 도전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의 구직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복지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구직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복지센터 구직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에게 문의하면 된다.
버지니아 이상명 코디네이터 703-354-6345 혹은 smlee@kcscgw.org
매릴랜드 이영은 코디네이터 240-683-6663 혹은 ylee@kcscgw.org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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