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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 나게 배우는 가정경제학교', 25일까지 복지센터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 (이사장 조성목)는 2017년 가정 경제 학교의 첫날인22일 우리 아메리카 은행의 이종배 팀장이 은행 업무 전반, 은행 대출, 크레딧 관리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특유의 유머로 알기 쉽게 짚어주어서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오는 25일(목)까지 진행될 가정 경제 학교는 23일(화) 예산계획 및 관리 (Mass Mutual, 고인호), 24일(수) 급변하는 세법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 (COGC 합동회계법인, 길종언), 그리고 25일(목) 부동산에 관한 전반적인 안내 (뉴스타 부동산, 수잔오) 순으로 진행한다. 현재 남은 일정에 등록할 수 있다.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는 2006년 이후로 꾸준히 ‘전문가와 함께 하는 가정 경제 학교’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한인들이 미국 생활을 하는데 있어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갖추어 가정의 경제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시민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동시에 새 정부에서 실시하는 정책과 환경속에서 최대한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가정경제학교는 버지니아 주택 개발국, 우리 아메리카 은행, 뉴스타 부동산에서 후원하며 남은 일정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703) 354-6345(정재훈/켈리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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