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난을 치며 장애를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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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는 30일 볼티모어 소재 Make Studio에서 장애를 가진 아티스트들에게 난을 치는 아트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13명의 아티스트들은 호건 여사로부터 난을 치는 기본 기술을 배우며 즐겁게 워크샵에 참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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