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난을 치며 장애를 잊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유미 호건 여사는 30일 볼티모어 소재 Make Studio에서 장애를 가진 아티스트들에게 난을 치는 아트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13명의 아티스트들은 호건 여사로부터 난을 치는 기본 기술을 배우며 즐겁게 워크샵에 참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 크리스천 상담 교육원, 27일 ‘변화를 돕는 공감 대화 스타일 ‘온라인 (줌) 세미나

박노경 기자

소명을 발견하고 성취히라

이성자 목사

메릴랜드 캐그로, 내달 10일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박노경 기자

우크라이나전의 변모

이인탁 변호사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워싱턴에서 땅끝으로 선교운동의 세대계승과 네트워크”

박노경 기자

마이라이프재단 “나도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일까?”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