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호건 여사는 30일 볼티모어 소재 Make Studio에서 장애를 가진 아티스트들에게 난을 치는 아트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13명의 아티스트들은 호건 여사로부터 난을 치는 기본 기술을 배우며 즐겁게 워크샵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