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김동기 총영사, ICE 추방국장 면담 "한인 정당한 권익 보호" 당부

Print Friendly, PDF & Email


 
주미대사관 김동기 총영사는 31일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의 추방 담당 말렌 피네이로 국장과 면담을 했다.
김 총영사는 우리 국민과 관련된 단속 및 추방을 포함한 법집행 전과정에 있어 ICE와 대사관간 긴밀히 소통하기로 하고, ICE측에 우리 국민이 변호인 조력과 통역, 그리고 수감시설에서의 대우를 포함한 정당한 권익을 보호 받을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표정화 영사와 김봉주 행정관, 그리고 존 슐츠 부국장과 훌리오 헤르난데스 담당관이 동석했다.
한편 김 총영사는 조만간 추방 대상자 수감시설을 방문하여 ICE측과 공동으로 시찰하기로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메릴랜드 주 미주한인의 날 법안 제정은 다음 회기로

노숙자 전도, 노방 전도, 개인 전도 3

정진환 목사

한국사위 래리 호건 연방상원 도전 지지합니다

Guest Contributor 정유진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정용철 목사

정인량 목사

코윈 워싱턴지부“서로를 알아가고 다름을 인정해야 좋은 관계가 성립된다”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Yunchan Lim 과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최향남 전 한인여성회장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