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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풀뿌리 지역활동가 무료 세미나, 10일-11일, 예약접수 중


 
2017 미주한인풀뿌리컨퍼런스(KAGC) 지역활동가 세미나가 오는 6월 10일에서 11일 양일간 폴스처치 소재 웨스틴 타이슨스 호텔에서 열린다.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10일 오후 1시부터 등록 및 개회식, 3개의 특강이 진행한다.
이날 특강 1은 ‘지역에서 권익신장-워싱턴에서 결집된 힘’을 주제로 강사는 김동찬(참여연대 대표), 특강 2는 ‘2017 KAGC 풀뿌리 운동 준비’를 주제로 강사는 테레사 이(참여연대 디렉터), 특강 3은 ‘2017 KAGC풀뿌리 운동 관련 자유 주제’로 마크 김 VA주하원 의원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세미나 이튿날인 11일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조찬을 시작으로 7월 본 대회 전략계획 발표 및 사례분석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2017년 KAGC를 위해 각 지역에서 구심점이 될 수 있는 리더의 발굴과 캠페인 주제 및 전략논의, 그리고 홍보 및 한인풀뿌리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김영천 회장은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유권자 등록과 선거참여, 또한 미주한인들의 집결된 목소리를 미정계와 주류사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한인들의 권익신장에 나설 것”이라며 “지역 한인단체장, 사회활동가 및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뉴저지와 버지니아 두 곳에서만 주지사 선거가 열린다. 오는 6월 13일 선거에서 한인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해 한인유권자 파워를 보여야 된다. 한인 투표용지도 비치되고 이제는 언어, 나이에 상관없이 유권자들은 모두 투표에 참여하자고 격려했다.
참가 사전예약은 (202)577-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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