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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프리어 / 새클러 갤러리 '한국실 강화' 나선다


 
워싱턴총영사관은 1일 워싱턴기자클럽(간사 박세용)과 간담회를 갖고 워싱턴동포들의 안전과 영사업무의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교류재단과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간의 합의서 규정에 따라 올 여름 박물관 내 한국실 전시가 종료된다. 지난 2007년 6월 개관해 워싱턴 한국문화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해 왔던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10년 계약이 만료돼 폐관한다는 소식에 동포들의 안타까움이 컸다.
김동기 총영사는 정부는 그간 해외박물관 내 한국실 확대 및 운영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으며 스미소니언 박물관 내 아시아 예술 전문 박물관인 프리어 / 새클러 갤러리와의 협력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0월 갤러리 재계관에 맞춰 한국실을 재단장 할 예정이며, 현재 문화부는 프리어 / 새클러 갤러리와 다양한 협력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총영사관은 12명의 한인 수감자들의 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강화된 이민세관단속에 한인들의 권익보호와 안전을 위해 관계자들과 면담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영사업무는 한인들의 유입인구가 적어 다소 감소했으나 , 찾아가는 순회영사업무로 동포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18기 워싱턴 평통위원 선정과 관련해 아직 정확히 전달 받은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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