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한국전 참전용사 여러분 감사합니다"




 
헤거스타운한인교회(윤치현 목사)는 3일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치현 목사는 “올해로 세 번째 한국전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감사를 전한다” 며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역사상 첫 한인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 여사님과 주미한국대사관 국방무관 부관 이강옥 중령님과 김하늬 부영사님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유미 호건 여사는 “한국전참전용사들의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이 없었으면 저는 미국 역사상 첫 한인퍼스트레이디로서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한국전에 참전하셨던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마운 마음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엔 The 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KWVA) Antietam 312 Chapter 소속 한국전참전용사들과 가족들을 비롯해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헤거스타운한인교회는 2015년부터 해마다 메모리얼데이 주간에 한국전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오찬을 대접하고, 10월엔 가을 야외예배 피크닉을 통해 감사와 사랑을 나누고 있다..

Latest Articles

PCA한인수도노회 제69회 정기노회, 차용호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세상을 거스르라(Go Against the World)

워싱턴교협, 10월 26일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K-POP 듣다 한국어 선생님이 됐어요

박노경 기자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 제18차 정기총회, 배길수 목사 신임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한미 결속은 대한민국 생존과 번영의 인프라”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