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시도지사 협의회 회원 17명은 6일 볼티모어시 자매결연위원회 초청으로 오후석 뉴욕영사와 함께 시청사를 방문했다.
오 영사는 협의회 회원들과 미동부지역 지방자치단체인 볼티모어시를 방문해 한국제도와 비교 견학하는 연수 모임을 가졌다.
시 자매결연위원회는 시장과 연계된 비영리단체로 운영하며 타국에서 시와 자매결연을 원할 경우 현지 커뮤니티 리더들과 볼티모어 시와의 원활한 유대관계가 이뤄져야 한다.
이날 메릴랜드한인회 백성옥 회장, 장석우 수석부회장, 미동중부한인연합회 최광희 회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