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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예비선거, 한인시니어들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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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버지니아 예비선거에 한인시니어 유권자들이 움직인다.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한글투표용지를 제공하고 한인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가운데 실시되는 첫 번째 선거이다. 지난 7일과 8일 한인시니어 유권자 100여명을 조기선거에 참여하도록 한인봉사자들이 돕고 있다.
버지니아한인회 우태창 회장은 “공화·민주 양당의 주(부)지사 후보를 뽑는 이번 선거에 한인유권자들이 적극 참여해 확고한 입지를 다지자. 한인정치력 신장은 투표다. 유권자들이 투표소에 가서 한 표라도 행사할 때 정치인들이 우리를 돌아보고 우리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조기선거 뿐만 아니라 13일 예비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이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8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아가페 복지센터에는 민주당 부지사 후보로 나선 저스틴 페어팩스 후보가 ‘한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한 명 한 명 손을 잡고 지지를 당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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