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우태창)와 워싱턴한인노인연합회(회장대행 연규홍)는 9일 버지니아 예비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우태창 회장은 “오는 13일 예비선거에 단 한 사람이라도 내가 선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 우리의 권익신장을 위해 아시아인 중 한인들이 제1인자가 되길 원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연규홍 회장대행도 “미 주류사회와 공조를 맞춰가기 위해서는 어떤 경우에도 선거에는 반드시 참여하는 의식을 가져야 한인유권자 권익을 신장할 수 있게 된다. 반드시 투표하자”고 독려했다.
어제에 이어 민주당 부지사 후보 저스틴 페어팩스는 한인들의 캠페인에 모습을 나타내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