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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4년 째 인디언보호구역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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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안계수 목사)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애리조나주 인디언 보호구역 투바시티 제일장로교회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이 교회는 안계수 목사를 비롯해 9명의 선교팀이 어린이 여름성경학교와 주민초청 특별 찬양제, 교회 수리봉사에 나서고 있다.

 

4년 째 이 지역을 방문하는 아름다운교회 선교팀은 이영호 선교사와 함께 담임 목사가 공석인 미국 PCUSA 소속 장로교회를 방문해 50인치 TV세트와 교육재료 지원, 그리고 각종 시설보수 공사 및 공사비 지원을 했다.

안계수 목사는 선교는 재정이 넉넉하고 일군이 준비된 교회만이 할 수 있는 주의 일이 아니다. 누구나 영혼 구원의 열정이 있으면 가능하고 또 시작하면 할 수 있도록 재정을 채워주신다. 선교는 교회의 축복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학교를 졸업한 한 학생은 선교를 통해 처음 비행기를 타게 됐고, 선교지에서 생일축하를 받으며 남다른 추억을 갖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아름다운교회는 매월 지역 및 해외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다.

주소 4410 Ronn Street, Rockville, MD 20853

문의 (301) 452-627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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