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복지센터, 주택구입관련 1대 1 상담 및 가이드 라인 제공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는 페어펙스 카운티 주택국이 제공하는 첫 주택 구입 프로그램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교육 세미나가 지난 24일 한인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료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버지니아 주택 개발국(VHDA)이 제공하는 개인 재정, 크레딧, 융자, 부동산, 홈 인스펙션, 론 클로징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의로 이루졌다. 강사로는 배준원(개인 재정, 크레딧 및 융자), Susan Oh (부동산), 앤디 링(홈 인스펙션), 주진희(론 클로징) 등이 참여했다.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는 분기별로 이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다음 행사는 아직 미정으로 일정이 확정되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에서는 ‘주택구입 전 단계 및 주택 구입’을 위한 상담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주택 상담 서비스에는 기존의 주택 구입 세미나 뿐만 아니라, 주택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과 1 대 1 상담을 통해 주택 구입 희망자의 예산 및 재무 상황파악, 현 재무 상황과 희망자의 필요에 맞는 주택 분석, 어떻게 진행할 지에 대한 액션플랜, 대안 수립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주택 구입을 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및 예약: 정재훈 / 켈리 조 주택 상담가 (703)354-6345

Latest Articles

미한기업인친선포럼, AI 시대 사이버범죄 대응 포럼 개최

박노경 기자

KOWIN DC, 차세대 여성 인재 위한 장학금·멘토십 프로그램 신설

박노경 기자

10일,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식·아리랑 청소년문화축제 개최

박노경 기자

PCA한인수도노회 제69회 정기노회, 차용호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세상을 거스르라(Go Against the World)

워싱턴교협, 10월 26일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