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장관은 30일 워싱턴총영사관을 찾아 민원영사 서비스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재외동포 권익신장에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시다” 며 “ 영사 서비스 일선에 있는 민원담당직원들이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