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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한인회 무지개종합학교 종강식 '배움에는 끝이 없다"




 
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 부설 무지개종합학교 제10기 종강식이 8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지역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 72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장석우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종강식은 평생교육시대를 살아가는 한인들의 필요와 권익을 위해 다양한 강좌의 강사와 수강생으로 참여한 한인들을 위해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백성옥 회장은 “아는 것이 힘이고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생활신조를 갖고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이제는 과거의 지식만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 평생교육시대 배우신 지식과 지혜를 이웃과 공동체를 세워나가는데 잘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어반 강사 허권 목사는 무지개 종합학교가 동포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용기와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어 그레이스 변(중국어반), 신글로리아(영어반), 이인경(라인댄스반) 졸업생 등은 종합학교를 통해 즐겁게 중국어와 영어도 배우고 라인댄스를 배우며 비즈니스와 건강,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10기 최우수 졸업생에는 라인댄스 임순덕 졸업생이 선정됐으며, 백 회장은 강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종강식은 마크 장 메릴랜드 주하원, 정현숙 몽고메리한인회장, 이성훈 전 메릴랜드한인회장, 이봉호 강사 대표 등이 축사를 하고, MD한인회 백준기, 황정순 전회장, 이세희 전 세종장학재단 회장,김호웅 앤아룬델 노인회장,최광희 미동중부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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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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