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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교협 복음화 대성회 26일-30일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때요 구원의 날이로다”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 목사)는 오는 26일(수)부터 30일(주일)까지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때요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라는 주제로 동포복음화 대성회를 갖는다.

강사는 평산교회 강진상 목사로 2013년 한국일보가 선정한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강 목사는 한 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대형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지역사회와 교계가 협력하여 아름답게 세워져 가는 모습을 보여준 건강한 목회자이다.

이번 집회는 성광교회(임용우 목사)를 시작으로 휄로십교회(김대영 목사),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 베다니장로교회(김영진 목사), 필그림교회(손형식 목사), 워싱턴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 등 6개 교회에서 진행한다. 예배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전 6시, 주일 오후 3시에 갖는다.

손기성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은혜가 강물처럼 개인과 가정과 교회에 넘치는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라며 지역 성도와 동포들을 정중히 초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협은 42대 차후 일정을 발표했다. 먼저 오는 9월 14일(목)부터 16일(토) 까지 DC에서 세계여선교연합회 총회가 열린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여선교회 증경회장 김정숙 권사가 회장 후보로 출마, 이를 지원하고 도울 계획이다. 이어 10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목회자 부부 20가정을 초청해 부부힐링 트립을 갖는다. 조건은 현재 목회를 하고 있으며 50명 미만의 담임 목회자 가정이다. 마지막으로 10월 30일 오전 11시 제 43차 총회가 메시아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열린다.

손 목사는 “교계 뿐 아니라 크고 작은 단체나 기관들의 작은 일에도 함께 해 왔다. 계속해서 그 일을 함께 할 것이고 커뮤니티 필요에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8월 20일 코리안커뮤니티센터 건립기금 마련 음악제에 100명의 합창단을 모집 중으로 이에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문의 (703)30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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