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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협의회 대표단, 미동부 도시 교류 방안 모색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은 미동부 지역인 뉴욕, 보스턴, 워싱턴DC를 방문해 지방정부와 관련 정책이반자, 그리고 관련 평생학습 시설을 시찰하고 양 도시간 및 양 국가간 평생학습의 정책적 차이와 벤치 마케팅 토론을 나눴다.
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전국 145개의 지방자치단체와 75개의 교육청이 참여해 만든 공식기구이며 이번 방미에는 39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미동부 일정 마지막 날이 13일 회장 이근규 제천시장은 렉스턴 쉐라톤 호텔에서 워싱턴 한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워싱턴지방정부와의 교류를 위해 협력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워싱턴평통 황원균 회장, 스티브 리 간사, 김태환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재단 부이사장, 최광희 미동중부한인연합회장, 최지훈 워싱턴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및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이종철), 부산광역시 연제구(구청장 이위준), 부산광역시 사상구 (구청장 송숙희), 인천광역시 남구 부구청장 한길자,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송광운), 경기도 이천시(시장 조병돈), 충북 옥천군(군수 김영만), 충북 증평군(군수 홍설열), 충북 단양군 부군수 이태훈, 충청남도 홍성군 부군수 하광학, 전북 정읍시 부시장 김용만 단체장 등 8명과 부단체장 4명이 참석했다.
한편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정부에서 급변하는 세계화·지식정보화 시대에 지역중심 국가 균형 발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00년 평생교육법이 제정된 후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01년부터 평생학습도시를 지정하고 해당 자치단체장과 교육장들이 평생교육의 진흥으로 지역혁신 및 국가 균형발전에 생산적인 주역으로 앞장서 나가기 위해 2004년 9월 21일 19개 도시 38명에 의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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