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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메릴랜드주 퍼스트 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는 16일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볼티모어 오리올스 파크에 초청해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행사를 주최했다.
한국전 정전 협정 64주년을 기념해 행사를 주최한 유미 호건 여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젊음을 바치신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다” 며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모시게 됐다”고 인사했다..
한국전참전용사협회 짐 피셔 사무총장은 “항상 한국전참전용사들을 위한 행사들에 빠짐없이 참석해주시고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그리고 감사를 전하시는 여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편안하게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 보은 행사엔 한국전참전용사협회(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USA)의 짐 피셔 사무총장을 비롯한 한국전 참전 미 용사들과 6.25참전유공자회 워싱턴지회 손경준 회장, 신진균 수석부회장, 워싱턴안보단체협의회 이병희회장, 재향군인회미동부지회 메릴랜드분회 김용하 회장,
국방무관보 이강욱 중령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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