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 Home
  • News
  • 아시안 고객 곁으로 AIG 베데스다 지점 오픈

아시안 고객 곁으로 AIG 베데스다 지점 오픈



 
AIG보험회사가 18일 베데스다에 지점을 열고 중국계 고객 유치에 나선다. 보선 중국계 지점장을 중심으로 워싱턴 인근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안 고객 영입을 적극 추진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중국 · 한국 · 인도 등 아시안 커뮤니티리 리더 및 수잔 리 주상원 의원 , 클라랜스 램 주하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지점은 AIG생명보험 사업부의 한 파트인 AIG 파이낸셜 네트워크로 다문화 시장에 중점을 둔 금융서비스 자문 그룹이다. 이 곳에서는 약 70명의 재정 전문가와 다양한 아시아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이 생명 보험 및 은퇴계획과 관련해 다문화 지역 구성원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보선 지점장은 AIG는 1919년 상하이에서 시작해 아시아 시장 서비스의 오랜 경험을 갖고 있다. 아시안 고객들의 필요를 위해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존 박 에이전시 디렉터는 2년 전 애난데일에 지점을 열어 한인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11명의 한인직원들과 지난 해 70만 불의 비즈니스를 달성, 올해는 120만 불을 목표로 한다. 특히 AIG생명보험은 기존의 인식과 다르게 생전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한인들에게 적극 권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즈니스 팽창으로 함께 일할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AIG는 현재 80개국에 9천 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점식에는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스티브 장 수석부회장, 정현숙 몽고메리한인회장, 그리고 AIG한인 에이전시들이 참석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