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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17대 임원진 힘찬 출발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WAKS, 회장 김명희)는 17일 우래옥에서 17대 임원진을 발표하고 힘차게 출발했다.
김명희 회장은 “잘 간직하고 이어가야 할 일들과 새로운 시대에 맞춰서 업그레이드하여 해야 할 일들을 균형있게 진행해 나가도록 임원진 모두 협력하며 열심히 일하겠다” 며 “앞으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발전해 나가도록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명희 회장과 앞으로 3년간 워싱턴협의회 17대를 이끌어갈 임원진은 버지니아 부회장 김선화(중앙), 메릴랜드 부회장 정광미(MD휄로십) 총무 나홍태(VA 휄로십), 서기 김지은 (세종), 재무 조명옥(엘리콧시티), 부서기 전효정(예사랑), 부재무 조은하(지구촌),버지니아 홍보 성혜숙, 메릴랜드 홍보 및 웹담당 마효선 등이며 남부버지니아 부회장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시무식에는 신문규 교육관, 안미혜 교육원장, 전직 이사장과 협회장, 이승민 NAKS 18대 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애 이사장의 환영사와 17대 임원인사, 전직 이사장과 회장들의 축사, 조언, 격려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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