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연합회, 26일 김경협 의원 동포간담회, 8.15 광복절 문화공연 ,,, 행사 줄이어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다양한 행사들로 7월부터 9월까지 일정이 빡빡하다.
 

오는 26일 오후 7시 우래옥에서 김경협 의원(외교통일위원회 간사)과 동포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해외동포들의 지위향상을 위한 문제 및 해외동포청 신설 등을 논의한다. 이는 지난 번 문재인 대통령이 워싱턴 동포간담회를 통해 언급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8.15광복절 행사는 오후 6시 쉐라톤 타이슨스 호텔에서 동포사회를 위한 문화행사로 열린다. 호텔에서 열리는 관계로 150명 사전예약자(RSVP)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김영천 회장은 광복절 행사는 동포사회에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 광개토 사물놀이팀을 초청한다. 사물놀이, 비보이, 힙합, 난타 등 다양한 공연으로 동포들에게 무더위와 시름을 잊고 광복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DC에서 개최하는 2017년 풀뿌리 컨퍼런스는 참여가 불투명하다. 그간 KACE와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임원들과 논의한 후 참가하지 않는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갔다. 반면 KACE는 올해 워싱턴 지회를 만들고 DC행사를 준비해 왔다.
문의 (703) 35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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