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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재향군인회 MD분회 3주년 기념 "삼계탕 전우애로 하나되다"




 
미동부재향군인회 메릴랜드분회(회장 김용하)는 22일 팝타스코 밸리 주공원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 및 향군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향군회원과 워싱턴한인단체장, 수잔 리 주상원 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선진향군의 모습으로 자리매김한 메릴랜드분회의 3주년을 축하하고 삼계탕으로 교제를 나눴다.
김용하 분회장은 “더위에 많이 참석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삼계탕을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더위를 이기시기 바란다” 고 인사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향군은 하나다라는 구호처럼 한마음으로 위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된다”며 “삼계탕 안에 담긴 전우애, 단합된 마음, 배려하는 사랑까지 함께 드시고 굳건한 전우애를 잘 지켜 나가시며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우성원 미동부재향군인 회장은 김용하 분회장과 회원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오늘의 분회의 모습을 갖게 됐다고 격려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잔 리 주상원의원은 재향군인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우성원 회장에게 주상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야유회는 헬렌 원의 사회로 이광용 준비위원장을 비롯 현종각 목사, 손경준 6.25한국전참전용사회장, 이병희 워싱턴안보협의회장,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김덕춘 하워드한인회장, 정현숙 몽고메리한인회장, 김화성 프린스조지카운티한인회장, 이종식 볼티모어한인회장, 이태미 남부메릴랜드한인회장, 린다 한 글로벌한인연대회장, 은영재 한미여성재단회장,매튜 리 코비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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