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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축제 애난데일 귀환에 부스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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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들의 최대 축제인 코러스 축제가 오는 9월22일부터 24일까지 화려한 공연진과 한인타운 중심지인 애난데일 K-마트 앞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인들의 기대가 크다. 공연진을 살펴보면 휘성과 로이 킴이 확정적이고 버지니아 출신인 에일리, 그리고 김범수 등과도 긍정적인 접근을 이뤄가고 있다.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은 27일 8차 준비모임을 갖고 프로그램 디렉터로 크리스천 오와 다국적 봉사자들을 소개했다. 크리스천 오는 코러스 축제와 메릴랜드한인회의 코리안 페스티벌 디렉터로 참여했다. 오 디렉터는 이번 축제가 한인 뿐 아니라 다문화권 사람들이 함께 한국문화와 음악, 그리고 음식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제15회 코러스 축제가 웅장하고 즐거운 주민들의 축제가 되고 지역 한인상권의 활성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무대와 관객이 더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중앙무대 위치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러나부가적인 변화는 크지 않고 기타 변경사항은 K-마트와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코러스 축제는 음식부스 60개 일반 홍보부스 60개 총 120개의 부스를 판매 중이며, 전통주 부스도 이에 포함된다. 음식 부스 대여 비용은 2,300달러, 홍보부스는 1,700달러이다.
연합회는 이번 축제 예산은 27만 불 정도로 예상하며, 주 수입원은 부스 판매와 스폰서, 도네이션이다. 현재까지 20개의 부스판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한류 가수 4명, 비보이, 국악 등의 화려한 공연과 한인타운 애난데일에서 3일간 열린다는 장점을 설명하며 부스참여를 당부했다.
후원 및 부스 문의 (703) 354-390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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