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한식 워싱턴을 홀리다" -'The RAMMYS 2017' 참가 한식홍보 톡톡



 
워싱턴지역 레스토랑업계의 오스카상 ‘The RAMMYS 2017’ 시상식에 한국식품과 전통주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미대사관과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 뉴욕지사가 공동으로 30일 워싱턴 소재 월터스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워싱턴지역 레스토랑협의회(The Restaurant Association Metropolitan Washington)의 시상식에 참가했다.
워싱턴 DC 인근의 현지 식품·외식업계의 최대 행사인 이번 행사에는 현지 주요 레스토랑 관계자, 요리사 및 유통업체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한국식품 홍보 부스에는 한국식품 시식코너(삼계탕, 불고기, 떡볶이, 만두 등 4종), 전통주 시음코너(복분자, 매실주, 소주 등 4종)를 설치하고, 알로에 주스와 한국 과자 등이 디저트로 제공했다. 또한 한식 레서피와 함께 한국식품 판매장과 식당 정보가 담긴 관련 홈페이지 와(www.kfoodinus.com)와 앱(K-Food in US) 홍보물도 배부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행사장에는 마크 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황원균 영원무역대표,김미혜 김가그룹 대표, 권재한 농무관, 김정주 수의검역관 등이 참석했다.
주미대사관 권재한 농무관은 미국 현지의 식품과 외식업계 주요 오피이언 리더를 대상으로 한국식품과 전통주를 홍보하고 이들 미국 매장 및 한식당을 찾는 현지인의 저변을 확대하고 향후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홍보물 관련 문의: 김가 그룹703-255-3900, aT 뉴욕지사 : 516-829-1633

Latest Articles

돈의 가격

메릴랜드한인회, 한인 이민역사 디지털 박물관 구축 본격화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 24일 청소년 여름 인턴십 준비 세미나 개최

박노경 기자

“한국의 전통 리듬을 미 공립학교에” 한인 2세 고교생 4명, 난타클럽 창설

박노경 기자

시련의 불과 주님의 사랑

주명수 목사

크리스틴 이 변호사, 26년 법조 경력 바탕으로 새 출발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